|
평택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지난3월4일부터 여성들의 취업에 대한 자신감 및 경쟁력을 높이는 과정인 취업지원프로그램인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회마다 10명~15명의 소그룹을 구성하여 5일간 4시간씩 진행되며, 올해 매월2회 총22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자신의 직업진로탐색, 직업선호도 및 성격유형검사, 이미지 메이킹 전략 자기소개서 클리닉, 면접스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미옥 여성회관장은 “2012년에는 176명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수료하였는데, 올해에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함은 물론 직업상담사 2명, 취업설계사 5명이 교육생들을 위한 적극적인 취업연계 활동을 함께 진행하여 취업희망 여성들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