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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앤램 뉴질랜드(www.nzbeef.co.kr, 지사장 존 헌들비)가 지난 26일 부산 및 경상도 지역 식음료 관계자들에게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를 선보이기 위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뉴질랜드 푸드 커넥션 2013 (New Zealand Food Connection 2013)’에 참가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뉴질랜드 푸드 커넥션 2013’은 뉴질랜드무역산업진흥청 주최로 마련되었으며, 뉴질랜드 식품 관련 기업 11 회사가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산 및 경상도 지역의 식음료 분야 종사자들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를 비롯한 뉴질랜드의 청정 무공해 식품에 관한 정보를 널리 알릴 기회가 마련되었다.
이날 비프앤램 뉴질랜드는 ‘안심 로스트비프’ 외에도 ‘묵은지 토마토 갈비찜’과 ‘무 단호박 불고기’ 등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를 이용한 한식 요리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가자들로부터 뉴질랜드 소고기 안심 부위의 부드러운 육질과 뉴질랜드 소고기가 한국 전통 요리와 조화를 잘 이룬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웰빙 음식재료를 찾는 한국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는 평을 받았다.
비프앤램 뉴질랜드 존 헌들비(John Hundleby) 지사장은 “뉴질랜드 소고기는 뉴질랜드의 광할한 목초지에서 방목되어 목초만 먹고 자란 건강한 소고기”로 “오메가-3와 철분 함유량이 많아 영유아부터 노년층까지 온 가족 모두의 건강에 유익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부산과 경상도 지역 관계자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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