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뉴스IT.과학
‘2023 인디크래프트’ 출품작 모집 마감..챌린저 부문 참여 열풍일반/챌린저 부문 총 263개 개발사 지원, - 새로운 예비 개발자 인재양성을 위한 발판 마련
이철  |  ferhee@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14  17:08: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글로벌 인디게임의 축제, ‘2023 인디크래프트’ 출품작 모집이 마감된 가운데, 대한민국 미래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대학생 부문인 ‘챌린저’ 부문의 참여 열풍이 주목된다.

인디크래프트 운영 사무국은 지난 12일 모집 마감에 맞춰 국내 개발사 총 263개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역대 최대 지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는 새로운 부문인 ‘챌린저’ 부문 참여에 많은 대학생 개발자들의 참여가 이어져 ‘인디크래프트’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 파워를 실감할 수 있었으며, 현장에서 ‘인디크래프트’가 중소 인디게임 개발사를 위한 행사임이 증명되고 있다고 평가받았다. 특히 챌린저 부문은 올해 처음 시작한 부문임에도 불구하고 60여 개 팀이 참가하여 대한민국 게임 산업을 빛낼 예비 인재들의 새로운 도전이 개대되는 부분으로, 선정 시 장학금 지급뿐 아니라 유저, 게임산업 관계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전시 기회와 선배 멘토들을 만나 게임 개발부터 운영 등 소통의 장이 될 ‘진단 네트워킹데이’, 미디어를 통한 다양한 홍보 기회가 큰 메리트로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2023 인디크래프트’는 4월 말까지 서류, 발표심사를 마친 후 최종 전시 참여 개발사 챌린저 부문 10개 팀 포함 TOP 60을 선정, 공식 홈페이지(https://www.snip.

or.kr/indiecraft) 및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 개발사들에는 별도의 ‘인디크래프트 사업 설명회’를 진행하여 전시 부스 참여 및 사업화 지원, 네트워킹데이 운영 및 멘토링 진행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5월 31일과 6월 1일에는 양일간 대망의 ‘2023 인디크래프트 the FESTA’ 개막식과 함께 B2B 특화 글로벌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인디크래프트 운영사무국은 다양한 홍보영상과 이벤트를 통해 ‘인디크래프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나선다.

인디크래프트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새롭게 펼쳐질 ’2023 인디크래프트‘에 많은 인디게임 개발자 분들의 참여가 이어져 감사하다. 특히 챌린저 부문의 참여는 대한민국 게임 산업이 풀뿌리부터 시작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게임 생태계에 좋은 영향이 될 전망이다. 공정하고 철저한 심사를 거쳐 ’2023 인디크래프트‘가 인디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게임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종 선정 작품 확인은 5월 초 공식 홈페이지(https://www.snip.or.kr/indiecraft) 와 개별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 외 후원 및 행사 관련 문의는 (사)한국모바일게임협회(070-8680-6477/indiecraft@k-mga.or.kr)를 통해 가능하다.

 

 

 

 

 

이철  ferhee@naver.com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