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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앤램, 국가대표조리팀에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제공
신용섭 기자  |  editor@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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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14  11: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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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13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시상식에서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로 경연을 펼친 ‘(사)한국조리기능인협회 대한민국 국가대표조리팀’이 종합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비프앤램 뉴질랜드(www.nzbeef.co.kr, 지사장 존 헌들비)가 지난 10일부터 3일간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13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사)한국조리기능인협회 대한민국 국가대표조리팀(이하 국가대표조리팀)’을 위해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를 제공했다.

‘2013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2,500여 명의 요리사가 참가한 가운데 국가대표조리팀은 라이브경연과 전시경연에서 각각 금메달을 수상해 12일에 열린 시상식에서 종합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0일 라이브경연 분야에 출전한 국가대표조리팀은 안심 스테이크 3코스 메뉴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국가대표셰프들은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를 곰취 폴 랜타와 곤드레 뒥셀 등과 곁들였으며 최상급 해물 전체요리와 핫초콜릿을 곁들인 아이스파펫 등과 같이 3코스 메뉴를 완성했다.

   
▲ 국가대표조리팀은 이번 대회에서‘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와 함께 곰취 폴랜타, 곤드레 뒥셀, 구운 야채 등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국가대표조리팀 팀장 최성은 셰프는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는 지방 함유량이 낮지만 오메가3와 철분 등이 풍부해 부드럽고 담백한 육질은 물론 영양학적 가치가 높아 선호한다”라고 밝히며 이번 경연대회에서 뉴질랜드 소고기를 사용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한편,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는 뉴질랜드의 이상적인 친환경 청정자연에서 양질의 목초만을 먹고 자란 건강한 소고기로 이는 뉴질랜드를 축산강국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는 곡물비육 소고기에 비해 지방, 칼로리,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고 남녀노소 건강유지에 필요한 오메가 3와 체내 흡수율이 높은 철분, 아연, 비타민 등 주요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가족 건강에 좋은 소고기다.
 

신용섭 기자  editor@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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