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뉴스사회
든든한 사업파트너가 필요하세요?BNI에서 일당백 비즈니스 동료 만들어요
신용섭 기자  |  editor@atime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6.03  14:55: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상생의 기업 영업과 마케팅 도와주는 [중소기업 비즈니스 멘토]가 떴다?”

KPR 소셜커뮤니케이션연구소에 따르면 “중소기업과 중소자영업자의 마케팅과 매출증대를 위해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 등 SNS 미디어채널의 활용비중이60.9% 증가했다. (2013년 2월)” 고 밝힌 가운데,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활발한 상생의 소셜마케팅 비즈니스 모임이 개최되고 있어 화제다.

국내 비즈니스 모임에 있어 대부분 친교 위주의 사교성 모임이 대부분으로, 인사를 나누고 명함을 교환해도 직접적으로 자사의 비즈니스를 소개할 기회를 얻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 ‘비앤아이(BNI, 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 에서는 단순 친교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비즈니스 PR의 시간을 정하여 인맥은 물론 국제적인 비즈니스도 가능하여 주목 받고 있다.

신창식 팀장(BNI 비즈&에듀 파워팀)은 “BNI 비즈니스 모임의 독특한 점은 천편일률적인 사교모임이 아닌, 'Givers gain®-베풀면 되돌아온다'라는 핵심철학 아래 서로의 비즈니스 상품을 평가함은 물론 장•단점 분석회의, 공동마케팅 프로그램 개발 등 모임의 멤버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공동마케팅을 국제적으로 검증된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지원한다”는 점과 이로써 “인맥이 아닌 든든한 사업파트너 즉 ‘동료’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1985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아이반 마이즈너 박사에 의해 설립된 BNI는 전 세계 55개 국가에서 수천 개의 비즈니스 모임, 그리고 약 15만명의 비즈니스 인맥조직을 형성하고 있다. 국내에는 2개의 쳅터에 6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2007년 설립된 한국의 'All in one 챕터’는 가장 활성화된 모임으로 꼽힌다.

현재 30여 개의 비즈니스 업체 대표들이 매주 화요일 오전 7시에 삼정호텔에서 모임을 진행하고 있으며, BNI의 All in One 챕터에서 지난 5월 28일 강남 삼정호텔에서 ‘비지터스 데이(Visitor's Day)’를 ‘BNI 비즈&에듀 파워팀’ 주관으로 개최했다.

비즈&에듀 파워팀은 신창식 소장(신창식외식창업연구소)을 팀장으로 김영각 대표(필리핀 세부 UBEC어학원), 심미경 대표(I & Cook 식습관연구소), 배상수 대표(SNP리더스), 변환윤 대표(롯데리아 발산역점), 이승준 이사(뉴로마케팅), 오원숙 대표(이음업 교육센터)로 구성 되어 있으며,

이날 비지터스데이 행사에는 기존 멤버외에 강신례 실장(롯데관광 서울대학교점), 신상태 관세사(동아관세법인), 박수현(노보텔 앰배서더 연회예약지배인), 김철웅 대표(드타이랜드), 최문영 원장(미궁365좌훈카페 반포점), 송기조 대표(크로바수산), 김영규 계장(흥아로지스틱스), 윤효선 실장(JK 렌트카), 이준영 포토그래퍼(스튜디오 NOON), 이현임 원장(버르장머리), 유해수 대표(플로리스트), 김진호 변호사, 여행사, 웨딩플래너, 감정평가사, 자기개발코치 등 총 60여 기업체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활발한 상생의 비즈니스 교류 파티를 즐겼다.

김영각 파워팀 코디네이터(UBEC 어학원 원장)는 "국내에도 비즈니스 모임은 많지만 BNI처럼 활발하게 도움을 주고받는 모임은 보기 드물다"며 "BNI 모임은 멤버간 업종이 중복되지 않도록 업종 당 한 업체의 대표만을 멤버로 받아들여 모임 본연의 목적에 맞게 활동하고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 모임 `비엔아이(BNI, 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는 분기단위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비지니스 모임에 관심이 있는 각 기업체 대표들이 각자의 비지니스 소개를 할 수 있는 자리다.

다양한 인맥과 사업을 확장을 원하는 사업자라면 참가 할 것을 추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 대표나 담당자는 전화 02)521-4496 또는 이메일shincs21@hanmail.net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용섭 기자  editor@atimes.kr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용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