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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삼식 양주시장은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6월중 월례조회에 참석 각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부서 및 공직자를 격려하고, 오광수 시인의 ‘유월을 드립니다’라는 시를 직접 낭송하며 시민과 직원 모두에게 좋은 일만 생기는 6월이 될 것을 기원했다.
이날 월례조회에서 현삼식 시장은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유공 공무원․단체 대통령 표창, 지방세 성실 납세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 자랑스런 공무원에 대한 도지사 표창, 장기근속 공직자에 대한 공로패 전달, 지역사회 발전 유공, 시정발전 유공 등 일반인 및 공무원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현 시장은 즐겁고 희망있는 삶을 위해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율적인 독서 문화 정착을 당부했으며, 시민과 직원들이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사업자 선정 재검토 등 구내식당 운영 개선을 약속했다.
이어 최원호 부시장의 6월중 역점시책으로 ▲국정과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서간 업무 연계 및 피드백을 통한 효과성 제고 ▲하절기 비상 방역 근무 철저 ▲우기 대비 구제역 매몰지 안전관리 대책 수립 ▲불법시설물로 인한 수해 피해 방지 철저 ▲여름철 물놀이 안전점검 ▲4대악 근절 등을 지시했다.
또한, 김태성 총무과장의 시정현안사항 공유시간으로 ▲뿌리깊은 양주 : 행정변천사 ▲구 양주군 청사 모형 ▲양주를 이끈 사람들 : 역대 시장․군수 등의 전시테마를 주제로 한 ‘양주 600년 행정 전시부스 설치 사업’에 대한 브리핑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