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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 썬밸리 호텔(여주군 연양리 414번지)을 지난 5월 23일 개관했다.
동광종합토건(회장 이신근)이 대지 4천919㎡, 연면적 3만4천198㎡ 지상 12층에 객실 203실 규모에 사우나, 휘트니스 센터 등의 부대시설 등이 전체적인 준공이 완료됐다.
특히 사우나는 지하 1000m에서 끌어 올리는 청정수로 뛰어난 수질을 자랑하고 있으며, 워터파크는 7천854㎡ 규모로 익스트림 슬라이드, 파도풀, 유수풀 등의 물놀이 시설과 바테풀, 유아풀 등이 고객들을 위한 마무리 준비 중에 한창이다.
썬밸리 호텔은 여주팔경의 중심에 위치한 신륵사(1경 신륵모종)가 건너 편 남한강변에 자리 잡고 있다. 호텔로부터 하류방향으로 5km 이내에 2경 마암어등, 3경 학동모연, 4경 연탄귀범, 5경 양도낙안, 6경 팔수장림, 7경 이릉두견 등 무려 7경이 위치해 그 풍경이 수려하다.
자전거로 서울에서 출발하여 1박하며 여주의 자연환경과 지역 박물관등을 즐기고 돌아 갈 수 있는 가족형 호텔로서 뿐 아니라 대규모 연회시설은 국제규모의 행사까지 진행 할 수 있다.
여주군이 시로 승격되는 시점에 썬밸리 호텔이 개관함으로서 지역 관광과 비즈니스가 더욱 활성화 돼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7월 그랜드 오픈을 준비 중인 썬밸리 호텔은 체험하며 즐기는 레저, 휴식과 비즈니스가 공존하는 호텔 트랜드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