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트릭 라타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비프앤램 뉴질랜드는 지난 10일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리셉션 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업계관계자, 언론인, 파워 블로거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패트릭 라타 주한 뉴질랜드 대사는 참석자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뉴질랜드 천혜의 자연에서 목초사육으로 키운 뉴질랜드 소고기의 장점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뉴질랜드 소고기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며 양념갈비 바비큐 및 카르파치오, 불고기 꼬치 등 뉴질랜드 소고기의 다양한 부위로 만든 여러 요리를 맛보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지난달 개최된 ‘2013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사)한국조리기능인협회 대한민국 국가대표조리팀(이하 국가대표조리팀)이 참석하여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요리를 직접 조리했다. 국가대표조리팀은 대회 우승작인 곰취 폴랜타와 곤드레 �셀을 곁들인 뉴질랜드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를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존 헌들비 한국 지사장은 “한국은 뉴질랜드 소고기 수출국가 중 세 번째로 큰 시장으로 뉴질랜드 소고기 산업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시장”이라고 밝히며 “그 동안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를 사랑해주신 업계 관계자 및 언론 매체에 보답하고자 이 리셉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한국 내에서 뉴질랜드 소고기의 입지를 확고하게 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는 뉴질랜드의 이상적인 친환경 청정자연에서 양질의 목초만을 먹고 자란 건강한 소고기로 이는 뉴질랜드를 축산강국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는 곡물비육 소고기에 비해 지방, 칼로리,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고 남녀노소 건강유지에 필요한 오메가 3와 체내 흡수율이 높은 철분, 아연, 비타민 등 주요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가족 건강에 좋은 소고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