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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목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장(오른쪽)과 한국건물종합관리사협회(왼쪽)이 협약식 후 제대군인들의 행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안중현)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조성목)는 한국건물종합관리사협회 및 회원사와 11일 센터 교육장에서 제대군인 행복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목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장, 배병록 한국건물종합관리사협회 회장 및 11개 기업회원사 대표 등 임직원 24명이 참석했으며, 주요협약 내용으로는 상호 공동이익이 되는 사업과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일자리 창출과 취업지원을 위해 회원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추천하여 취업으로 연계하기 위한 상호협력 등이며, 이를 통해 제대군인들의 성공적인 사회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협약식 후 협회 및 회원사에 제대군인지원센터 홍보 및 채용 협력을 다지는 간담회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을 가진 한국건물종합관리사협회는 건물종합관리사들의 권익보호와 취업 알선, 건물관리에 필요한 각종 정보교환을 위하는 협회로 전국에 110여개의 기업회원사와 건물관리 소장단이 40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 앞으로 건물 관리소장 및 시설관리원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제대군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목 센터장은 “앞으로 협회와 센터가 유기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제대군인들의 취업성공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