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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프앤램 뉴질랜드 존 헌들비 한국 지사장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세텍에서 개최된 ‘2013 튼튼쑥쑥베이비&키즈페어’에서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미니버거를 부스 방문 어린이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
비프앤램 뉴질랜드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학여울역 세텍 전시장(SETEC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 된 ‘2013 튼튼쑥쑥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시식 행사와 즉석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유아 및 어린이 건강 관련 박람회인 ‘2013 튼튼쑥쑥베이비&키즈페어’는 3일간 약 3만 5,000 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국내 유명 유아 및 어린이 육아 용품 업체 및 제약회사가 대거로 참여한 가운데 소고기 관련 협회로는 비프앤램 뉴질랜드가 단독으로 참여해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의 우수성을 알렸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사)한국조기능협회 대한민국 국가대표조리팀의 노영승 셰프는 직접 다채로운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요리를 선보이며 뉴질랜드 소고기 특유의 맛과 건강함을 알렸다. 뉴질랜드 소고기 시식행사 메뉴로 �스테이크, 미니버거, 로스트비프 야채롤, 떠먹는 피자 등 아이들 입맛에 맞는 음식이 제공되어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부스를 방문한 여러 어린이 방문객과 건강을 생각하는 어머니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비프앤램 뉴질랜드는 행사 부스에서 즉석카메라로 방문객들의 사진을 촬영해 뉴질랜드 청정 초원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액자에 담아 주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부스를 방문한 참가자는 “아이들 건강에 좋은 소고기도 맛보고 덕분에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갈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비프앤램 뉴질랜드 존 헌들비 지사장은 “전시회를 찾은 많은 어린이와 어머니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를 선보이기 위해 참가했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는 자라나는 한국 어린이들의 두뇌성장에 유익한 체내흡수률이 높은 철분과 오메가3를 다량 함유하고 지방과 콜레스테롤, 칼로리가 적어 매우 가족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어머니들에게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는 뉴질랜드의 이상적인 친환경 청정자연에서 양질의 목초만을 먹고 자란 건강한 소고기로 이는 뉴질랜드를 축산강국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는 곡물비육 소고기에 비해 지방, 칼로리,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고 남녀노소 건강유지에 필요한 오메가 3와 체내 흡수율이 높은 철분, 아연, 비타민 등 주요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가족 건강에 좋은 소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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