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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끼니반란>
화제의 주인공 다시 만났더니...
지난 7월(7월14일) 대한민국에 ‘끼니 반란’ 열풍이 또 한번 몰아쳤다. 올 초 방송돼 큰 반향과 논란을 불러일으킨 SBS스페셜 ‘끼니반란’ 2부작 이후를 추적한 <2013 끼니반란, 그 후>가 방영된 것. 이번 방송에서는 간헐적 단식을 우리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국내외 체험자를 중심으로 살펴 전편 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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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스페셜 '2013 끼니반란 그 후' |
‘5:2(일주일에 5일은 정상식, 2일은 24시간 단식)’나 ’16:8(16시간 단식 후 8시간 안에 식사)’ 등 다양한 방식을 소개하고, 과연 간헐적 단식이 폭식을 유발하는지 등 논란과 궁금증도 풀어냈다. 또한 해외 취재를 통해 항암치료 효과를 높이는 단식 임상실험을 소개하고, ‘자가포식(Autophagy)’과 ‘호르메시스(Hormesis)’ 등 최신 과학적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간헐적 단식(IF:Intermittent Fasting)’이 우리 몸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단연 ‘간헐적 단식’ 국내1호로 알려진 몸찬아저씨 조경국(43세) 씨였다. 전편에 이어 다시 출연한 그는 간헐적 단식의 못 다한 비밀을 밝히기 위해 간헐적 단식의 근원지인 미국을 찾아갔다. 그는 국립노화연구소와 존스홉킨스대 신경과학과 마크 매트슨 교수를 만나 IF를 통한 알츠하이머 예방 등 최신의 장수 연구 결과를 듣고, 우리 몸의 낡은 세포를 스스로 제거하는 간헐적 단식의 자가포식(Autophagy) 작동 원리를 배워 간헐적 단식을 좀 더 건강하게 우리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제안했다.
방송 때문인지 조경국의 책 <간헐적 단식, 몸찬패스트처럼>도 폭발적으로 팔리고 있다. 이 책은 기존 다양한 간헐적 단식법들의 장단점을 분석해 한국인에게 맞는 최상의 간헐적 단식법을 제안한다. 몸찬패스트는 ‘허울만 좋은 몸짱’이 아니라 몸이 제대로 찬 ‘몸찬’이라는 말과 단식이라는 뜻을 가진 ‘패스트(fast)’를 결합한 것으로 뺄 건 빼고 채울 건 채우는 최적의 건강법이자 체중관리법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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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스페셜에 출연한 몸찬패스트(조경국) |
누구라도 간단히 살 뺄 수 있다!
마른사람도 슬림몸짱으로 변신한다!
그가 제안하는 몸찬패스트는 하루에 한두 끼 거르는 단식을 하고 나머지는 평소처럼 먹기 때문에 쉽고 간단한 ‘캐주얼 단식’이다. 주간 몸찬패스트의 경우 한 번 단식을 할 때 최대 24시간까지로 제한한다. 인슐린 농도 감소, 체지방 분해 증가, 성장호르몬 분비 증가로 인한 안티에이징 등의 효과는 단식을 시작한 후 16~24시간 안에 충분히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몸찬패스트는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생활을 해치지 않는 ‘친사회성 습관’이며, 효율적인 방법으로 스트레스 없이 몸매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다. 이제 일상생활을 옭아매던 다이어트의 굴레의 벗어나자. 몸찬패스트를 통해 건강하고 멋진 몸을 갖게 됨은 물론이고 자유로운 삶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간헐적 단식 카페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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