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문화/교육문화/공연
경기도 캐릭터 ‘빼꼼’ 한류 스타로 발돋음장편 애니메이션 ‘008빼꼼’ 260만불 중국 투자유치 성공
신용섭 기자  |  editor@atime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4.05  15:09: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의 대표적인 캐릭터 ‘빼꼼’이 중국에서 애니메이션 한류를 이끌고 있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성열홍)은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008빼꼼’의 제작사 ‘알지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총 260만 달러의 해외투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4월 5일 밝혔다.

‘008빼꼼’은 007과 같은 첩보물에서 모티브를 얻은 코믹물로서, 경기도 기업인 ‘알지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중국과 공동제작을 진행 중인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순제작비는 420만불 규모이며, 2014년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개봉할 예정이다.

‘빼꼼’ 캐릭터는 현재 중국에서 ‘다이메이시옹(운 없는 곰)’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TV CF와 위성방송의 일기예보에도 등장하는 등 애니메이션 한류를 이끄는 캐릭터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경기도는 ‘빼꼼’을 포함한 도내 콘텐츠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경기도 공동관 참가 등의 마케팅홍보 지원, 제작 지원, 수출지원센터를 통한 수출 및 컨설팅 지원을 시행 중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75개 도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해 3천126만불(한화 359억원)의 수출 계약 실적을 올린 바 있으며, 올해에는 한화 400억 원 이상의 계약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008빼꼼’ 제작사 알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김강덕 대표는 “중국에서 빼꼼의 인기가 급속도로 상승하고 있다”며 “경기도의 전략적 지원 속에 캐릭터 브랜드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세계적인 캐릭터로 키울 예정”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신용섭 기자  editor@atimes.kr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용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