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부천희망재단과 도너도넛이 스마트한 기부문화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사진=부천희망재단) |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쉽고, 그리고 재미있게 기부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도너도넛”과 부천희망재단이 손을 잡았다.
부천희망재단은 지난 4일, 신개념 기부플랫폼 ‘도너도넛’과 MOU를 체결하고 상호협력을 통해 기부금품을 모집할 예정이다.
“도너도넛”은 스마트폰 앱으로 사용자들의 물품(소장품 등)을 앱을 통해 등록하면, 판매완료된 금액은 판매자가 지정된 기부단체에 고스란히 기부금으로 전송되는 앱이다. 또한, 기부단체의 각종 캠페인, 행사, 뉴스 등을 열람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직·간접적인 참여도 가능하다. 향후 “도너도넛”은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앱에 접목시켜 성숙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참고로, “도너도넛”은 지난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2012년 소셜벤처 전국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올해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신개념 기부플랫폼인 “도너도넛”을 출시했다. “도너도넛”은 단순히 기부를 위한 마켓을 뛰어넘어 네트워크의 장으로써 사용자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쉽고 재미있게 기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