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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앤램 뉴질랜드가 오늘 23일 '뉴질랜드 식육업계 현황과 전망'에 대한 세미나를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개최했다.
비프앤램 뉴질랜드 한국 지사장인 존 헌들비(John Hundleby)는 "한국은 뉴질랜드 소고기 수출시장 중 4위에 위치하고 있는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입니다. 또한 마이크 현 회장님과 파슨스 후임 회장님이 함께 이 자리에 함께 한다는 것은 저희 협회가 한국시장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며 세미나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바로 이어진 세미나는 마이크 피터슨(Mike Petersen) 회장이 직접 연단에 나서 비프앤램 뉴질랜드 소개와 국내 시장 수출현황 및 식품 안전, 품질관리 기준 등을 발표하고 마지막으로 현재 비프앤램 뉴질랜드의 한국 시장활동을 소개했다.
마이크 회장은 한국내 홍보를 위해 일반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과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이미지 교통광고 캠페인, 건강관련 프로모션, 소매점 및 외식업계 판매지원 등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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