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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프앤램 뉴질랜드 협회 마이크 피터슨 회장이 2013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비프앤램 뉴질랜드) |
비프앤램 뉴질랜드(www.nzbeef.co.kr, 지사장 존 헌들비)는 지난 9월 23일 오후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세미나 및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비프앤램 뉴질랜드의 마이크 피터슨 (Mike Petersen) 회장과 2014년 차기 회장 내정자인 제임스 파슨스 (James Parsons) 이사가 내한한 가운데 국내 업계 관계자 및 언론인 9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세미나에서는 비프앤램 뉴질랜드 마이크 피터슨 회장이 직접 뉴질랜드 식육 산업 현황과 ‘고품질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마이크 피터슨 회장은 업계 관계자와 언론인들이 요청한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농부인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품질 목초사육 소고기 생산을 위한 농가들의 노력과 이를 적극 지원하는 비프앤램 뉴질랜드의 활동에 대한 설명으로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세미나 프레젠테이션에서는 현재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건강한 목초사육 소고기의 장점과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만의 영양학적 가치를 자세히 설명해 많은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실제로,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는 타 곡물비육 소고기에 비해 오메가3 지방산과 체내 흡수력이 높은 철분이 다량 함유 되어있으며, 저지방, 저칼로리, 저콜레스테롤 소고기로 건강식을 찾는 이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비프앤램 뉴질랜드 존 헌들비 한국 지사장은 “이번 세미나와 리셉션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에 대한 정보 제공과 한국 시장 내 업계 관계자와 서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는 뉴질랜드의 이상적인 친환경 청정자연에서 양질의 목초만을 먹고 자란 건강한 소고기로 이는 뉴질랜드를 축산강국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는 곡물비육 소고기에 비해 지방, 칼로리,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고 남녀노소 건강유지에 필요한 오메가 3와 체내 흡수율이 높은 철분, 아연, 비타민 등 주요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가족 건강에 좋은 소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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