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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셜 관광청이 지난 8일 열린 '우먼센스' K-Queen' 콘테스트에서 세이셜 여행상품권을 후원했다. (사진=세이셜관광청) |
세이셸 관광청이 지난 10월 8일 개최된 제 2회 K-QUEEN 콘테스트에서 입상자에게 지난 해에 이어 세이셸 여행상품권을 후원했다.
K-QUEEN 콘테스트는 풍요롭고 가치 있는 여성의 삶을 위한 동반자 <우먼센스>와 여자가 여왕이 되는 채널 'MBC Queen'이 가정과 사회에서 주역으로 등장한 35세 이상 여성들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는 대회이다.
올해는 대상 이상명씨(41세, 주부), 최우수상 김현아씨(39세, 헤어 디자이너), 우수상 한지연씨(39세, 주부)가 입상하였다. 대상는 닛산 큐브 자동차, 2위는 1천만 원 상당의 세이셸 여행권이 주어졌다. 세이셸 여행권을 수상한 김현아 씨는 외적인 아름다움뿐 아니라 내적인 아름다움도 끊임없이 단련한 우아함을 과시하였다.
김현아 씨는 대상 수상자와 함께 일본에서 개최되는 ‘미마녀 콘테스트’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며, 앞으로 모델, 연예활동, 봉사, 재능 기부 등 사회 공헌활동, 기업 모니터링 등의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세이셸 관광청 한국.일본사무소 김빛남 소장은 “K-Queen 콘테스트 대회가 세이셸의 럭셔리하고 우아한 이미지와 잘 어울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세이셸은 영국 윌리엄 왕세손이 신혼여행지로, 축구스타 베컴부부의 결혼 10주년기념여행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대선전 가족휴양지로 유명하며,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지와 영국 BBC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보아야 할 지상최후의 낙원’으로 불리는 최고급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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