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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레위니옹 관광청, 에이전트 세미나/고객 사은의 밤 행사 성료
신용섭 기자  |  editor@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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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30  11: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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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 종로구 가희 갤러리 카페에서 열린 세이셸.레위니옹 에이전트 세미나(사진=세이셸.레위니옹관광청)

세이셸과 레위니옹 관광청이 지난 10월 23일과 24일 각각 2013년 하반기 에이전트 세미나와 세이셸.레위니옹 홍보대사 및 고객 사은의 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종로구 가회동에 위치한 가회 갤러리 카페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세이셸관광청과 레위니옹관광청이 함께 했으며, 국내 굴지의 50여 종합여행사 및 허니문, 특수지역 전문 여행사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에이전트 세미나는 세이셸과 레위니옹의 관광 인프라와 2013년에 주목해야 할 리조트, 최상의 여행일정 등을 위주로 한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했다.

세이셸. 레위니옹관광청 김빛남 소장은 “레위니옹 또한 주목해야 할 신규 목적지로서, 인도양 최고봉과 세계5대 활화산, 세계 최고의 서핑을 비롯하여 상상하는 모든 즐길 거리가 있는 곳이다. 모리셔스에서 단 30분 만에 비행기로 닿을 수 있어, 모리셔스와 연계한 상품도 고려할 수 있다.” 고 말했다. “세이셸과 레위니옹에 대한 팸투어를 더욱 확대하여, 국내 업계가 양 나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판매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세이셸. 레위니옹관광청은 이어 24일 저녁, 박항률 화백, 김혜순 한복 디자이너 등 세이셸관광홍보대사와 온라인 홍보대사 등을 대상으로 사은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 세이셸.레위니옹관광청은 지난 24일 종로구 가희 갤러리 카페에서 고객 대상 사은의 밤 행사를 열었다. (사진=세이셸.레위니옹 관광청)
정동창 주한세이셸명예총영사는 환영사에서 “불과 10년 전, 한국시장에 인지도가 전혀 없었던 시절부터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세이셸을 알리기 위한 열정은 시작되었고, 이제 1,000명 이상이 방문하게 되었다. 어느새 세이셸관광청의 꿈은 1만 명이 되었다. 인도양의 프렌치 파라다이스 레위니옹 또한 천혜의 자연환경, 즉 국토의 43%가 유네스코 자연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있고 661가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펙타클한 풍광을 지닌 나라” 라며 세이셸, 레위니옹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또, 세이셸 투자청 한국사무소장으로서 인도양 현지 진출에 대한 상담과 지원도 약속했다.

두 행사는 에미레이트 항공과 에티하드 항공, 콘스탄스 호텔, 7사우스 여행사, 인오션M&C 등이 후원했고, 후원했고, 럭키 드로우를 통해 세이셸 왕복 항공권(총 4매)과 세이셸, 레위니옹 고급 리조트 숙박권(총 4매, 2인 사용권), 세이셸 레스토랑 식사권 등 총 12명이 수상했다.
 

신용섭 기자  editor@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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