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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서부署는 지난 12일 성북동 소재 성서초교 앞에서 교통안전캠페인을 벌였다.(사진=용인서부署) |
용인서부경찰서는 지난 11월 12일 오전 8시경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소재 성서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캠페인과 '어린이 안전하게 길 건너기 운동'을 병행 실시했다.
용인서부경찰서에서는 안전한 어린이 보호구역 조성을 위해 녹색어머니회 및 모범운전자회 회원들과 매월 교통안전 캠페인을 13년도 금년 성서초를 끝으로 총 12회를 실시, 등‧하교 시간대 교통안전 캠페인뿐만 아니라 스쿨존 내 법규위반 행위 집중 단속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날은 어린이들에게 횡단보도상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 안전하게 길 건너기 운동'을 병행, 용인서부서 이한일 경찰서장을 비롯한 교통경찰과 녹색․모범운전자회 회원 등 경찰협력단체 60여명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홍보용품(엄마손) 등을 나눠주며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운동을 적극 홍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을 줬다.
이 자리에서 이한일 경찰서장은 캠페인에 참여한 학부모님들에게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통안전교육 뿐 아니라 체험교육을 강화하는 등 내실있는 활동으로 어린이 통학안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