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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죄예방 안양지역협의회는 지난 19일 마라도 어린이 초청 견학행사를 진행했다.(사진=안양범방위) |
범죄예방 안양지역협의회는 19일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의 마라분교 어린이 2명을 초청하여 안양검찰청 견학과 서울대공원을 관람케 하여 더불어 함께사는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했다.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안양지역협의회와 학교폭력예방센터가 주최하고 안양검찰청과 서울대학교가 후원한 이번 초청행사에서는 제주도 가파초등학교 마라분교 어린이 2명과 인솔교사 1명이 제주에서 출발하여 대구를 거쳐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서울대학교 견학과 대구언론사 방문도 함께 이뤄졌다.
사회적·문화적 혜택에서 다소 소외된 도서벽지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체험과 꿈을 심어주고자 진행되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을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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