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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방위 안양지역협의회의 '범죄예방과 법질서바로세우기 2013 한마음대회' 및 송년회가 지난 5일 안양 범계역 엠클래스 컨벤션에서 개최됐다.(사진=범방위 안양지역협의회) |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안양지역협의회가 주관하고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이 후원한 '범죄예방과 법질서 바로세우기 2013 한마음대회 및 송년회'가 지난 5일 범계역에 위치한 엠클래스 컨벤션에서 개최됐다.
한찬식 지청장을 비롯한 검찰간부 10여명과 범죄예방 안양지역협의회 및 만안·동안·군포·의왕·과천지구 소속 범죄예방위원 21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1년간 지역 내 범죄예방활동에 매진한 유공위원에 대한 표창을 통해 위원들의 사기를 진작했다.
표창은 안양지역협의회 안성철 회장의 법무부 장관표창 수여를 비롯하여 20명의 위원들에게 검사장, 지청장, 전국연합회장, 지역협회장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한찬식 지청장은 격려사에서 "범죄예방위원들의 헌신적인 자원봉사 활동은 우리 사회를 보다 행복하고 따뜻한 정이 넘치게 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검찰에서도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성철 회장도 대회사를 통해 "다시 한번 날로 심각해지는 학교폭력 예방과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300여 범죄예방위원 모두가 더욱더 힘을 모아야 하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활동지표를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2013년 한 해 동안의 범죄예방 활동을 담은 활동동영상이 상영되어 안양지역 범죄예방위원들의 노력을 한 눈에 볼 수 있었으며, 한 해를 마감하는 송년회도 함께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