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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육성재단이 청소년 복지향상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여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용인시청소년육성재단이 운영하는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인터넷 중독 예방 및 해소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12월 5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청소년들의 인터넷 과다사용으로 인한 문제를 조기발견,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인터넷과 스마트폰 위험ㆍ주의 사용자 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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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용인시청소년육성재단) |
용인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 10일에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우수 기관 상, 우수 상담사 상, 우수 체험수기 상 등 총 3개 부문에서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협의회장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은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학교 밖 청소년 138명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합격, 취업, 학교복귀를 목표로 세우고 상담지원, 취업지원, 교육지원, 문화체험, 동아리 운영 등 총 1,258건의 서비스를 지원하였고, 그 결과 검정고시 합격 15명, 자격증 취득 3명, 직업 훈련 13명의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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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용인시청소년육성재단) |
또한 용인시청소년육성재단은 지난 12월 13일에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2013 경기도 청소년활동 종합시상식’에서 경기도 청소년활동 홍보 부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청소년육성재단이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은 2013년도 청소년의 달 기념 청소년분야 유공 우수 단체로 선정된 바 있다.
용인시청소년육성재단 박관택 상임이사는 “청소년 복지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재단의 활동이 큰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재단의 발전과 청소년 활동 홍보 활성화에 더욱 정진함은 물론,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청소년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하고 청소년 문화 발전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