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뉴스사회
이번 주말 나들이, ‘팔당전망대’어때?환경교육과 팔당호 전경 관람이 모두 가능
신용섭 기자  |  editor@atime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4.15  14:36: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팔당전망대
물의 소중함도 깨우치고, 팔당호의 멋진 전망도 즐길 수 있는 팔당전망대가 주말 가족나들이 장소를 인기를 얻고 있다.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에 위치한 팔당수질개선본부 9층에 위치한 팔당전망대는 지난 2008년 7월 개관했으며 개관 이후 현재까지 9만 명이 넘는 방문객들이 찾는 관광명소가 됐다.

팔당전망대의 가장 큰 매력은 팔당호의 전경과 팔당댐, 남한강, 북한강, 두물머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것으로 평소에도 가족나들이나, 연인 데이트코스로 입소문이 나있다.

팔당전시관 내에는 환경과 물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물환경 전시관이 함께 있어 팔당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테마전시관으로 구성된 물환경 전시관은 도입의장, 교육의 장, 홍보의장 등 3가지 분야로 구성돼 있다. 도입의 장은 황포 돗대 모형을 전시하여 황포 돗대를 따라 과거의 팔당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미지가 연출되어 있으며, 교육의 장에서는 생활의 터전이었던 팔당의 옛 나루터 모습, 팔당호의 역사, 취수와 정수과정,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의 양, 팔당호에 사는 동·식물 등에 대한 기본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 팔당전망대 내부
홍보의 장에서는 팔당호 지킴이 경기도수질개선본부를 만나보는 공간이며, 팔당호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과 물의 중요성 및 경기도의 정책 등이 영상으로 소개된다.

물환경 전시장에서는 아이들에게 환경과 물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려는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많아 주말이면 전시관을 둘러보며 환경교육을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팔당전망대는 연중 무휴로 운영되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문을 연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단체관람을 원할 경우 사전 예약도 받고 있다.

 

신용섭 기자  editor@atimes.kr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용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