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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안양은 2014시즌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사진=FC안양) |
FC안양이 제주에서 2014시즌 K리그 챌린지 4강 진출을 위한 준비로 제1차 동계훈련을 시작했다.
새로 합류한 선수들을 비롯해 총 30여명의 FC안양 선수단은 7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제주 서귀포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가진다. 이번 전지훈련에서 안양은 선수 간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조직력 강화, 피지컬 훈련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우형 감독은 “동계전지훈련은 2014년 성적과 직결되기 때문에 그 어느 해보다 준비를 많이 했다. 책임감도 크다. 선수들도 2014년의 중요성을 알기 때문에 이번 1차 전지훈련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김효준 선수는 “지난 해 부족했던 2%를 이번 동계 전지훈련에서 보완하고 오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2차 동계 전지훈련은 오는 2월 17일부터 3월7일까지 창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