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완 권선구청장 56년생으로 수원 출신이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했다. 1983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녹지공원과장, 하수관리과장을 거쳐 2007년 지방기술서기관으로 승진해 개발사업국장, 건설교통국장, 교통안전구장, 도시창조국장, 환경국장으로 근무하다 권선구청장으로 부임했다. 외유내강형으로 직원들과의 소통하면서 명확한 의사결정을 통해 조직을 합리적으로 이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후덕한 성품으로 포용력이 넓다.
신용섭 기자 editor@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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