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뉴스사회
인기협 김철관 회장, 주한 대사들에게 한국문화 우수성 알려주한 이탈리아대사관저 외교사절단 오찬 참석
신용섭 기자  |  toyzone@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05  10:44: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인기협 김철관 회장과 메르쿠리 이탈리아 대사 (사진=인기협)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김철관 회장은 4일 각국 대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템플스테이는 한국의 우수한 사찰문화를 외국인들에게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김철관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있는 세르지오 메르쿠리 주한 이탈리아관저에서 가진 오찬에 참석해 우리 문화의 우수성에 대해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오찬은 주한 대사들과 가족들을 초청해 경남 양산 통도사 템플스테이를 추진하고 있는 UNWTO(유엔세계관광기구) 스텝(ST-EP)재단 도영심 이사장과 이를 적극 돕고 있는 메르쿠니 이탈리아 대사와 20여명의 각국 대사 및 가족들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도영심 이사장은 통도사 템플스테이를 기획한 의도에 대해 “한국의 사찰은 한국문화와 역사, 전통이 잘 스며든 곳이다. 외국인들이 서울만 보면 한국의 진정한 역사적 가치를 모를 수 있다”며 “(이들이) 그 지역에 내려가 직접 (사찰을) 보면 한국을 재인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르쿠니 이탈리아 대사는 통도사 템플스테이에 대해 “한국의 여러 사찰을 봤지만, 경상도 사찰이 가장 인상 깊었다”면서 “직접 그 지역으로 내려가 한국의 정취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20여 명의 주한 대사 및 가족을 비롯해 이주영 해수부 내정자의 아내와 딸, 이 지역 국회의원인 새누리당 윤영석 의원도 참석해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렸다.

   
▲ 인기협 김철관 회장, 메르쿠니 대사, 도영심 UNWTO 스텝재단 이사장 (사진=인기협)

 


 

신용섭 기자  toyzone@naver.com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용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