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시상식 이후 장기근속자 및 유한대학교 교직원 관계자들이 이권현 총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함께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한대학교) |
학교법인 유한학원․유한대학교는 개교 제36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여 장기근속자(7명)에 대한 시상식이 지난 3월 19일 유재라관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식에는 공로패 및 꽃다발 증정, 이권현 총장 기념사에 이어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권현 유한대학교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금의 유한대학교가 있기까지 열정적으로 노력해 주신 장기근속자 여러분들에 대하여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학교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으며, "또한, 책임감과 도전정신, 그리고 열정을 발휘하여 전국 최고의 유한대학교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 같이 더욱 노력하자"라고 덧붙였다.
장기근속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20년 장기근속자(4명)
남상요 교수(보건의료행정과), 오원석 교수 · 육재호 교수(전기과)
정순선 팀장(취업지원처)
▶ 10년 장기근속자(3명)
최우창 직원(종합정보처), 김민석 직원 · 한성수 직원(종합실습지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