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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감성 아기용품 브랜드 '메릴린'이 한국에 상륙했다. (사진=스엔코) |
뉴욕 감성을 담은 아기용품 ‘메릴린(www.marilynny.co.kr)’이 국내 마켓을 시작으로 첫 선을 보였다.
‘메릴린’은 0~2세를 타깃으로 한 영유아 패션 브랜드로, ‘트렌드와 실용성’, ‘국내 생산을 통한 천연 소재의 퀄리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메릴린’이 선보이는 제품은 인펀트 부츠, 인펀트 글로브, 스와들, 블랭킷, 방수요, 스누즐러 등으로 패션성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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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감성 아기용품 브랜드 '메릴린'이 한국에 상륙했다. (사진=스엔코) |
‘메릴린’은 특히 스토리텔링을 통해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브랜드를 개발한 주)스엔코에 따르면, 뉴욕에 거주하는 지극히 도시적이고 트렌디한 여성 메릴린이 출산을 준비하며 고심 끝에 선택한 상품이 곧 ‘메릴린’이라는 아기용품 브랜드라는 것이다. 또한 각각의 제품마다 ‘mary’s pick’을 써 넣어 가상의 인물 ‘메릴린’이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를 알기 쉽게 표현해 낸 것도 특징이다.
주)스엔코의 윤경식 부사장은 “메릴린만의 차별성을 구축하기 위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용되고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에 트렌디한 디자인 감성을 결합했다”고 밝혔다.
‘메릴린’은 현재 백화점내 유아용품샵인 비비하우스와 유아전문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또한 오는 5월에는 바디수트, 바스롭, 속싸개, 스카프빕 등이 추가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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