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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L&C와 생기한의원네트워크가 함께 '헌옷 패션쇼!나도패션왕' 행사를 후원협찬했다. (사진=한화L&C) |
한화L&C가 생기한의원네트워크(교대, 당산, 인천, 대전, 수원, 청주, 부산)에서 24일 서울 강남 구립 세곡연두 어린이집 원생들과 함께 주최한 ‘헌 옷 패션쇼! 나도 패션왕’ 행사를 후원 협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기한의원이 아이디어기업 ‘위핌’과 함께 실시하고 있는 공익캠페인 ‘세이브 더 스킨-헌 옷으로 피부 살리기’일환으로, 헌 옷을 단순히 낡은 옷이 아닌 피부건강을 지키고 아토피와 건선 등 피부질환 환자들의 증상개선에 도움이 되는 ‘고마운 옷’으로 인식하고 즐겨 입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 아이들은 직접 패션모델과 코디네이터로 변신해 ‘사랑’, ‘기쁨’, ‘행복’, ‘감사’ 등 4가지의 감정을 준비된 헌 옷으로 개성 있게 표현하는 협동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런웨이 무대에 선 8명의 꼬마모델들은 보육교사들에게 깜짝 장미꽃을 선물하는 등 사제 간에 따뜻한 정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송성문 창원 생기한의원 원장이 ‘헌 옷과 어린이 피부건강’을 주제로 눈높이 교육을 실시해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한화L&C는 친환경 프리미엄 유아용매트 ‘칼라메이트’를 헌옷 패션쇼의 런웨이 무대로 협찬해 눈길을 끌었다. ‘Color’와 ‘Mate’의 조합어인 칼라메이트는 색으로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친구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특히 제품 특유의 다양한 칼라들이 런웨이 무대를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또한 ‘칼라메이트’는 국가공인 한국건설생활시험연구원이 인증한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제품으로, 유독화학물질을 최소화 시킨 헌옷입기를 통해 피부건강을 지키자는 이번 행사의 취지에 제대로 부합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화 L&C 관계자는 “세이브 더 스킨-헌 옷으로 피부 살리기 캠페인과 같은 공익적 행사에 후원을 하게 돼 아주 만족스럽다. ‘멀리가려면 함께 가겠다’는 회사의 사회공헌 철학을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였다”고 후원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화 L&C를 비롯해 카페 ‘오가다(ogada)’ , 동원F&B 덴마크인포켓치즈 사)대한아토피협회에서 후원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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