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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정희 수원시의원 후보가 김진표, 염태영, 김상회 후보와 함께 새벽 농수산물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안전한 먹을거리를 위한 해법을 토론했다. |
장정희 수원시의원 후보는 17일 새벽, 수원농수산물시장을 방문하여 식단을 짜고 가정의 먹을거리를 책임지는 엄마의 눈으로 권선, 곡선동 주민들의 식품안전을 꼼꼼하게 살폈다.
[사람중심 더 큰 수원, 안전한 권선♡곡선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첫 번째 행보로 택한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권선구 권선동 소재)은 1993년 개장한 이후 수차례 확장을 통해 현재는 부지는 56,925㎡, 건물면적은 21,698㎡이며 과일동, 채소동, 수산동, 편익시설동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545대가 동시주차가능한 수원시의 대표적인 농수산물시장이다.
몇 차례 이전논의가 있었으나 이전부지 확보에 따른 예산문제로 추진되지 못하여 현재는 현대화된 유통시설물 확충으로 농수산물 집하, 분산 기능 강화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수산물을 값싸게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장정희 후보는 대표공약인 ‘안심먹거리센터’를 설치와 농수산물도매시장 리모델링을 통한 ‘위생, 안심도매시장’확보를 실천하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였으며,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경기도지사후보, 염태영 수원시장후보, 김상회 경기도의회후보 등과 동행하면서 권선, 곡선동 주민의 문제를 수원시와 경기도의 정책과 연계시켜서 지역주민들로 하여금 약속이행에 대한 신뢰를 한 층 높일 수 있었다.
장후보는 “주민과 약속한 안전한 안전한 권선♡곡선공동체‘를 위해 발로 뛰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소중하게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현장을 중시하는 실천력과 함께 “오늘 방문은 우리 동네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와 수원시와의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아주 중요한 기회였다”고 하면서 공약이행을 위한 폭넓은 협력체계 구축 능력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