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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 후보가 6월 1일 자정부터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72시간 마라톤 선거유세’를 시작한다. 선거캠프 역시 72시간 동안 후보와 함께 지속적으로 시민들을 만나 정책을 설명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최성 후보는 31일(토) 탈상(脫喪) 후 “시민들을 만나 정책공약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연속해서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성 후보는 첫 철야일정으로 고양시 주요 병원‧경찰서‧소방서 등 안전 관련 기관들을 돌아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앞으로 시민안전을 최우선에 놓겠다는 다짐 차원에서다.
앞으로 72시간 동안 최성 후보는 최소한의 휴식 시간을 제외하고 철야로 고양 시내 곳곳을 돌며 강행군을 펼칠 예정이다. 최성 후보의 72시간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hoisung21)을 통해 주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신경민‧이미경‧김현미‧유은혜‧은수미‧김기식‧남윤인순 등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들도 일요일부터 대거 고양시를 찾아 최성 후보 지지 유세에 참여한다. 국회의원들이 이처럼 대거 고양시를 찾는 이유는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는 최성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경기 북부 최대 도시인 고양시 선거 승리가 매우 중요하다는 전략적 판단 때문이다.
최성 후보는 “부친상에 찾아와 주시고 위로해 주신 많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하며, “고양의 변화를 여기서 멈출 수는 없으며, 시민안전과 교육‧복지를 최우선시하는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쉼없이 달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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