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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사진=신세계사이먼) |
오는 4일 지방선거일을 시작으로 8일까지 이어지는 징검다리 황금연휴를 앞두고 유통업계는 다양한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여름ㆍ바캉스 상품부터 해외 명품 브랜드까지 풍성한 할인 혜택이 제공돼 알뜰 쇼핑족들의 눈길을 끈다.
• 개점 7주년 맞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특별 할인ㆍ균일가 행사부터 경품 행운까지!
신세계사이먼(대표: 강명구)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개점 7주년을 맞아 오는 8일까지 7주년 프로모션(7th Anniversary Celebration)을 진행한다. 고객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마련된 이번 7주년 프로모션을 통해 해외 명품 브랜드부터 인기 패션ㆍ리빙ㆍ코스메틱 브랜드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을 매력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특별한 쇼핑 기회를 선사한다.
먼저 7개 브랜드 할인대전 및 여름 기획전을 통해 그 동안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들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선보인다.
폴로 랄프로렌은 13년 봄ㆍ여름 여성상품을 70% 할인 판매하며, 크루넥 반팔 티셔츠를 3만 4천원대에 선보인다. 라코스테는 12년 여름 반팔 티셔츠 11종 및 12년 봄ㆍ여름 가방을 7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라운드 티셔츠와 PK셔츠도 각 1만 9천원, 3만 9천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나이키는 축구화를 39,000원에 판매하며, 아디다스는 13년 봄여름 상품을 최대 70% 할인 및 2/3 품목 구매시 10/15% 추가할인을 진행한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셔츠를 1~3만원대의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여름 기획전에서는나이키 골프는 남녀 반팔셔츠를 각 2만 4천원대ㆍ3만원대부터 판매하며,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 스포츠는 등산용 반팔셔츠를 2만 7천원대부터 선보인다. 신세계 아울렛 스토어는 캐주얼 브랜드 팬필드와 스카치앤소다의 티셔츠를 각 2만 9천원대ㆍ5만 9천원대부터 할인 판매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돌체앤가바나, 마크 제이콥스, 보스, 던힐 등 해외 명품 브랜드들도 다수 참가해, 최대 명품 브랜드 보유 아울렛이라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명성에 걸맞은 매력적인 할인행사를 선보인다.
돌체앤가바나는 남녀 전시즌 상품을 20% 추가할인하며, 마크 제이콥스는 스페셜존 상품을 80% 할인하고 여성 가을 팬츠를 9만 9천원 균일가에 제공한다. 보스는 남성 비즈니스 백을 9만 9천원대부터 저렴한 가격에서 선보이며, 던힐은 바지 및 벨트 19만 9천원, 가방 39만 9천원 균일가 행사를 실시한다. 입생로랑은 20% 추가할인(일부제외)하며, 남성복 편집숍 톰그레이는 마커스 루퍼의 스팽글 반팔 티셔츠를 19만 9천원에 제공한다.
동 기간 동안 프리미엄 이벤트 스페이스에서는 셀린느와 지방시 가방을 30~60% 할인율에 10% 추가 할인혜택(일부제외)을 더한 실속 있는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개점 7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행사 기간 중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별 응모권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당첨자에게는 시트로엥 DS3(1명), 아이패드 에어(3명), 소니 디지털카메라(3명)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응모자 중 10일간 매일 1명을 추첨해 랑방, 살바토레 페레가모, 펜디 등 명품 브랜드 가방의 행운을 안겨줄 예정이다.
• 아이파크백화점, 여름•바캉스 상품 할인 판매하는 ‘쿨 썸머 페스티벌’ 진행
아이파크백화점은 '쿨 썸머 페스티벌'을 열어 여름·바캉스 상품 할인에 들어간다.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선글라스와 수영복, 쿨비즈, 캠핑·아웃도어, 침구·인테리어 소품 등 다채로운 여름 특가 상품이 선보인다.
먼저 바캉스 선글라스전에서는 질샌더가 5만원, 듀퐁이 29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19만 5000원의 할인 상품을 준비했다. 수영복 특집전에서는 에잇세컨즈 여성 수영복 상의가 2만9900원, 하의가 1만9900원에, 아레나는 여성 원피스 수영복을 8만9000원에 특가 상품으로 판매한다.
이와 함께 '쿨비즈룩 상품전'에서는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가 7만5000원, 에스 플러스 바이 트루젠이 7만원, 워모가 9만원에 시원한 소재의 여름용 남성 재킷을 내놓았다.
또 '캠핑·아웃도어 페스티벌'을 통해 콜맨과 스노우피크 등 캠핑 브랜드는 브랜드별 사은품을, 네파와 오프로드, 밀레, 코오롱스포츠, 블랙야크 등 아웃도어 브랜드는 기획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한편 페스티벌 기간에는 구매액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을 상품권으로 주는 '5% 상품권 증정 행사'가 열리며 5만원 이상 구매객에게는 면기세트와 거실 매트 등을 사은품으로 준다.
• 갤러리아백화점, 명품 브랜드 시즌오프로 명품족 유혹
갤러리아백화점은 본격적인 명품 브랜드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명품 브랜드는 일부 노세일 명품 브랜드를 제외하고 5월, 11월 두 차례 신상품 소진을 위한 시즌오프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때 명품을 구입하면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명품관은 지난 30일부터 본격적인 명품 시즌오프에 들어가 G494, 돌채앤가바나, 발렌티노, 생로랑파리(여성), 발렌시아가, 베르사체,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유명 명품 브랜드 및 수입 브릿지 브랜드가 브랜드별 20~30% 시즌오프에 들어가며 수입명품 잡화 브랜드인 지미추, 마놀로블라닉, 토즈 등 슈즈, 백 인기브랜드 역시 20~30% 시즌오프에 참여한다.
1일부터는 톰포드, 스텔라매카트니(30%), 6일부터는 도나카란,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 자딕앤볼테르 등 수입 명품 브랜드들이 20~30%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남성 명품 브랜드 경우 돌체앤가바나, 생로랑파리(남성), 휴고보스 등이 브랜드별 20~30% 시즌오프에 들어가며, 구매고객에게는 사은품 증정 행사도 별도 진행한다.
수원점은 6~7월 중순까지(브랜드별 상이) 수입 잡화 브랜드인 코치, 마이클코어스 브랜드의 경우 브랜드별 30% 에서 최대 50% 시즌오프에 들어가며 바네사브루노 아떼, 랄프로렌, 마쥬 등 수입컨템포러리 브랜드 역시 20~30% 시즌오프에 참여한다.
또한 센터시티의 경우 7월 말까지 멀버리, 에뜨로, MCM 등 인기 잡화 브랜드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수입 브릿지 인기 브랜드인 산드로, 질스튜어트 브랜드 역시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한편 갤러리아명품관의 경우 8일까지 10일간 3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5% 사은 행사를 진행하며 10개월 무이자 할부 행사(100만원 이상)도 별도 진행한다. 지방 지점(지점별 상이)의 경우도 5% 사은 행사와 함께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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