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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치매예방협회 경기중본부 이윤정대표 |
오는 7월 분당 야탑동에 치매예방 전문지도자 양성 교육기관이 개소한다. 한국치매예방협회 경기중부본부는 국내 최초 치매 예방 전문교육을 통해 전문 지도자를 양성하고 실버인지건강학교를 통해 지역 노인들에게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치매예방 전문지도자는 협회를 통해 비약물적 인지치유 및 다양한 인지건강 프로그램으로 교육받고 오감자극 통합프로그램 워크북과 학습지로 강사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치매예방 교육은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중부본부는 노인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주택가에서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쉬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경기중부본부 이윤정 대표는 “치매라는 병은 100% 완치란게 없습니다. 하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뇌의 자극과 트레이닝으로 뇌의 예비력을 늘려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저희 경기중부본부는 어르신들을 위해 체계적으로 지도받은 치매예방지도자의 전문적인 뇌 인지능력 학습을 통해 건강한 삶을 즐기실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한국치매예방협회는 정부의 최근 발표에 의하면 치매 예방에 중점을 둘 것이라는 보도가 있어 민간 차원의 빠른 대처 필요성에 의해 설립됐다.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연구해 노인체육, 작업, 원예, 음악, 독서치료 등의 전문적인 치료 프로그램에 치매 예방을 결합하고 실질적으로 치료현장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워크북을 만들어냈다는 자부심이 대단하다.
기존 치료프로그램을 노인과 접목시켜 치매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오감자극 치매예방프로그램으로 요양시설이나 실버타운, 노인복지관 등으로 파견할 치매예방전문가를 양성하고 치매 예방에 관한 인식개선과 중요성을 알리고 봉사활동을 통해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화문의 : 한국치매예방협회 경기중부본부 031-781-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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