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연예/스포츠스포츠
김효주, 2년차 소포머 징크스 없다!롯데 칸타타 여자 오픈서 54홀 노보기 플레이 진기록 세워
신용섭 기자  |  editor@atime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10  12:59: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KLPGA 김효주 프로(사진=요넥스코리아)

KLPGA 김효주 프로가 지난 주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 오픈에서 절정의 샷감각을 자랑하며 3위에 올랐다. 우승은 놓쳤지만 ‘54홀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신인왕과 최저평균타수상을 차지한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에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드라이버와 아이언 등 총 10개의 클럽을 요넥스로 바꾼 이후 소포머 징크스에 아랑곳하지 않고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것. 특히 샷감각을 평가하는 히팅능력지수에서 1위에 랭크 되어 있다(KLPGA 기록실 참조). 히팅능력지수란 드라이브 비거리,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 적중률을 합산한 지수로 선수의 능력과 클럽의 우수성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는 수치이다.

아울러 히팅능력지수에 평균타수, 평균퍼팅 등의 수치를 더한 종합능력지수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올 시즌 첫승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김효주의 꾸준함을 지원하는 비밀병기는 요넥스 i-EZONE 클럽이다. 요넥스 i-EZONE은 매우 얇은 카본을 여러 겹 겹쳐 만든 샤프트 ‘REXIS KAIZA’를 장착한 클럽으로, 기존 모델에 비해 임팩트를 극대화해 비거리를 7야드 가량 증가시켜 준다.

김효주는 “i-EZONE 클럽의 최대의 장점은 방향성과 스윙이다. 올해 페어웨이 적중률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요넥스 클럽과 샤프트는 생각하는 대로 스윙 할 수 있게 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볼을 보낼 수 있게 한다”며 “그래서 페어웨이 적중률을 높이면서도 파워풀한 스윙으로 비거리를 늘릴 수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샤프트는 정말 나에게 꼭 맞는다”고 i-EZONE 클럽 사용 소감을 밝혔다.

요넥스는 김효주 이외에도 JLPGA 투어에서 2승을 기록중인 안선주를 후원하고 있다.
 

신용섭 기자  editor@atimes.kr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용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