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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9월 1일부터 5일까지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 기간으로 지정하고, 각 읍면동 중심으로 유관기관, 학교, 봉사단체 등과 협조해 일제 대청소를 추진한다.
주요도로변, 경전철 고가하부, 하천변 등 청소취약지역의 적체된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용인의 이미지를 가꿀 계획이다.또 추석명절 기간 쓰레기 불편사항을 신속 처리하기 위해 기동청소반을 운영하고 무단투기 특별단속도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는 명절에 음식은 먹을 만큼만 조리해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 동참하고 추석연휴 기간 중 9월 7일, 8일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불편하더라도 9월 8일 오후 6시 이후에 쓰레기를 배출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