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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프앤램 뉴질랜드에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Table 34'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오는 10월 말일까지 프로모션 메뉴를 선보인다. (사진=비프앤램뉴질랜드) |
비프앤램 뉴질랜드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프로모션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Table 34>에서는 건강한 목초사육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로 만든 ‘최고급 뉴질랜드 안심 스테이크 7코스 정찬’을 만나볼 수 있다.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는 곡물사육 소고기에 비해 철분, 오메가 3가 풍부하고 지방, 칼로리, 콜레스테롤은 낮은 건강한 소고기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균형 잡힌 식단 및 건강 유지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를 갖추고 있다.
비프앤램 뉴질랜드 존 헌들비(John Hundleby) 지사장은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는 뉴질랜드의 청정자연에서 자연 목초만을 먹고 자라 필수 영양분이 풍부한 소고기”라며, “<Table34>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평소에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고품질의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를 사용한 요리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뉴질랜드 소고기 페이스북(www.facebook.com/nzbeef)에서도 추석 연휴 동안 고생하신 어머니들을 위한 이벤트가 9월 17일(수)까지 진행 중이며,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Table 34> 프렌치 레스토랑의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7코스 정찬 2인 식사권(와인 1병 포함)이 증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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