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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와 분당경찰서(서장심한철)는 자치경찰의 이해와 치안정책 공유를 위해 지난 19일 치안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치경찰제의 이해를 돕고 지역특성과 주민수요를 반영한 자치경찰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 이날 간담회에는 강경량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 경기도의회 안계일,이제영 의원, 성남시의회 조정식, 정연화 의원과 권필순 분당구 자율방범연합대장을 비롯해 분당구 5개 경찰협력단체장 등 40여명의 인원과 자치경찰의 역할 및 정책사업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 행사는 개회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감사장·표창장 수여, 자치경찰제 소개, 분당경찰서 주요 추진업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덕 자율방범대장, 김성동 모범운전자회, 신지현 학부모폴리스 등 7명은 민경 협력 방범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상장 및 자치경찰위원회 감사장 등을 받았고, 분당경찰서 이택원 경위 등 3명은 표창을 수상했다.
◦ 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은 “도민의 안전과 교통문제 해결 등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하여 다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어 성남시의회 조정석 의원은 “자치경찰 활성화를 위해 분당경찰서와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 강경량 위원장은 “간담회 등을 통해 도민과 자치경찰이 소통하여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공감 정책을 발굴하여 더욱 효과적인 치안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심한철 분당경찰서장은,
◦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는 치안문제 발굴로,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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