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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경기도교육연구원(이사장 오해석)은 ‘모두의 미래를 여는 경기교육’을 주제로 2025 GIE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1월 21일, 1월 22일에 경기도교육연구원 커뮤니티홀과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고, 1일차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었다.
□ 이번 심포지엄은 2025년 한해 수행한 연구과제와 경기교육데이터를 활용한 학술논문 발표를 통해 경기교육의 성과와 과제를 확인하는 한편, 향후 경기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 심포지엄은 양 일간 2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개회식에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 각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이 모여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격려했다.
□ 1일차에는 교육과정과 평가 혁신, 진로 및 특수교육 연계, 학교 및 교원 지원 체계, 학생 성장․안전 통합 지원, 미래교육과 공교육 확장의 5개 세션에서 총 20개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지는 청중과의 대화 시간에는 유튜브와 현장 토론을 통해서 경기교육의 현재와 미래 방향,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 2일차에는 경기교육데이터를 활용한 학술연구 총 29편을 발표했고 그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특별 세션으로 경기도교육청 정보화담당관이 참여하여 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사례에 대한 발표도 이루어졌다. 학술대회에서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우수 논문 한 편과 우수 논문 두 편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최우수 논문에는 원곡초등학교 김정수 선생님의 ‘초등학생의 기초 문식력과 기초 수리력의 종단적 상호영향 분석:무선절편 교차지연 패널모형의 적용’이 선정됐다.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GIE 심포지엄 축하하며 “경기도교육연구원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교육공동체와의 정책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연구원 이전과 관련하여 “앞으로 도교육청 조원청사 내에 디지털 인재국과 연수원, 연구원이 함께 자리하게 되면서 경기교육의 역량 강화를 위한 보다 긴밀한 협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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