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뉴스정치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군포, 시니어 사람의 질 높이는 미래 도시되도록 정책 비전 강조”시니어가 존중받고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도시 군포 만들 것
이철  |  ferhee@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2.04  16:10: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열린 한세대학교 RISE사업단 지역시니어웰니스증진사업 성과 공유 및 확산 포럼에 참석해, 시니어를 중심에 둔 미래형 웰니스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부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이번 포럼은 단순한 사업 성과 공유를 넘어, 지역과 대학, 예술과 복지, 세대와 세대를 잇는 새로운 시니어 정책 모델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포럼 개최를 축하했다.

특히 사전 행사로 진행된 달크로즈 유리드믹스 국제워크숍 시니어 수업에 대해 “시니어 세대를 돌봄의 대상이 아닌, 능동적인 배움과 삶의 주체로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어 유승지 교수의 달크로즈 교수법 적용 사례 발표와 사업 성과 공유, 패널 토의가 “현장 경험과 정책, 학문과 실천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윤경 부의장은 또한 해외 사례 소개를 언급하며 “오늘 포럼은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시니어 음악교육과 웰니스 정책의 국제적 동향과 확장 가능성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현실 속에서 의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정윤경 부의장은 “단기적 복지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교육·문화 기반의 지속 가능한 웰니스 정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이 의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시니어가 존중받고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부의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 “오늘 논의된 성과와 방향이 군포시를 넘어 경기도 전역의 시니어 정책과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정책적 영감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시니어가 존중받는 도시, 모든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군포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럼을 준비한 한세대학교 최진탁 부총장과 이규진 RISE사업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지역 기반 시니어 웰니스 증진과 문화·예술을 활용한 교육 모델의 가능성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확산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철  ferhee@naver.com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