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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대표 브랜드공연을 만들고 있는 아트컴퍼니 예기의 새로운 공연 ’악가무일체‘가 오는 23일 일요일 오후 5시부터 수원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악가무일체’ 공연은 아트컴퍼니 예기 단원 무용수들이 그동안에 갈고 닦은 개인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수원국악 예술단의 생음악연주와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공연목록은 1.입춤 2.쌍검대무 3.애월 4.별리 5. 25현 가야금 6.찔레꽃 7.사의 찬미 8.오고무를 무용수 유연희, 김현숙, 김지은, 황세영, 전혜림이 출연하며, 이 외에도 협력예술가인 김미옥의 나레이션, 한봉훈의 무예, 정재우의 현대무용, 이기쁨의 정가를 볼 수 있다.
아트컴퍼니 예기는 2011년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2012년 ‘기생-화젯거리’, 2013년 무무타, 춤의 칼 정조 트라우마 등 수원의 역사스토리를 활용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열리며 문의는 아트컴퍼니 예기 031-246-673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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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23일 수원시민회관에서 아트컴퍼니 예기의 '악가무일체' 공연이 열린다. (사진=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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