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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순 행정2부지사, ‘통큰세일’ 민생현장 속으로...“소비 활력 되찾겠다”3월 24일 오산 오색시장, 25일 양주 신산마을상점가 등 민생 현장 잇따라 방문
이철  |  fer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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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3.25  21: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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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2026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현장 행보에 나섰다.

김 부지사는 24일 오산 오색시장을 시작으로, 25일에는 양주 신산마을상점가를 잇따라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직접 장을 봤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2026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기간 중, 경기 남북부 주요 상권을 직접 찾아 페이백 혜택을 도민에게 알리는 동시에 위축된 지역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김대순 부지사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은 낮추고 전통시장 매출은 올리는 ‘통큰세일’이 민생 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북부지역 상권이 소외되지 않도록 페이백 혜택을 널리 알리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은 오는 29일까지 도내 500여 개 상권, 8만여개 점포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참여 상권에서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1인당 하루 최대 3만 원, 총 12만 원까지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철  fer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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