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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GA 시니어지회 문춘복 회장(좌), 미오림복지재단 이순례 상임이사(우) (사진=KPGA) |
(사)한국프로골프협회 시니어지회 선수들이 23일(화) KPGA 챔피언스투어 매 대회 상금 중 1%를 적립한 기금과 함께 쌀 50포(20kg/포)를 경북 문경에 위치한 미오림복지재단에 전달하며 따스한 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지난 해에 이어 2년 째 후원을 진행하고 있는 KPGA 시니어지회 문춘복 회장은 “추운 겨울을 힘겹게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전하면서 “한국프로골프협회 시니어 회원들은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들을 위한 자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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