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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 “판교동과 운중로 일원, 입주 후 약17년만에 전면 보도정비 4월 이내 완공 예정 … 주민 보행환경 안전 강화”
이철  |  fer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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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4.13  09: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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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동)(오른쪽), 송경택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왼쪽)>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2026년 분당구 판교동과 운중로 일원 보도정비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민 보행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분당구 판교동과 운중로 일원 총 4개 구간(약 1.65km 규모)을 대상으로 입주 후 약17년만에 추진되며, 노후된 보도블록을 철거하고 새롭게 재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기존 탄성재 포장 등으로 되어 있던 구간을 보도블록으로 교체함으로써 보행 안정성을 높이고 유지관리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상 구간은 주거지와 공원, 통학 동선이 혼재되어 그동안 보행 불편과 안전 문제에 대한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으로, 4월중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김 의원은 송경택 예비후보와 함께 해당 구간을 직접 점검하며 노후 보도 상태와 보행 동선을 확인해 왔으며, 판교동,운중동 내 생활 불편 사항과 안전 문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이번 사업 역시 이러한 현장 중심 점검과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추진된 결과이며

“보도블록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이자 안전시설”이라며 “균열되거나 미끄러운 보도는 자칫하면 작은 불편을 넘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정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운중로 일원은 보행자가 많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구간은 시설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며 “이번 정비공사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전했다.

또한 김종환 의원은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철수국회의원, 송경택 예비후보와 함께 지역 곳곳을 점검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판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향후에도 판교지구의 환경 개선과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철  fer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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