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관장 이재용, 이하 센터)와 다우기술이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 센터는 최근 다우기술(대표 김윤덕)로부터 문자 서비스 플랫폼 ‘뿌리오’이용권을 지원받아 장애로 인해 정보 접근에 제약이 있는 이용자를 대상으로‘맞춤형 문자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체계적인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그동안 복지 현장에서는 운영 예산 등 비용 부담으로 텍스트 중심의 짧은 문자 안내 위주로 정보를 전달해 왔으나, 이는 정보 전달력 면에서 아쉬움이 있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특히 발달장애인이나 청각장애인의 경우, 사진이나 카드뉴스 등 시각 자료를 병행할 때 정보 이해도가 크게 높아지지만 일반 문자보다 높은 발송 비용이복지 현장의 실질적인 제약으로 작용해 왔다.
○ 뿌리오는 이러한 현장의 고충에 깊이 공감하여 ‘뿌리오’플랫폼 이용권을 제공하기로 결정했으며, 센터는 이를 통해 복지 프로그램 안내 및 복지정보 소개 시 시각자료를 적극 활용하여 장애 당사자들의 정보 습득을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재용 관장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이 삶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로 대두되고 있다”며“다우기술의 세심한 지원덕분에 장애 당사자분들에게 필요한 정보제공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 다우기술 비즈마케팅 부문 김성욱 전무 역시, “복지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보 전달 체계 개선에 동참하게 되어 뜻 깊다”며 다우기술의 서비스가 사회적 약자를 돕는 따듯한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