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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원노인종합복지관(관장 신명희) 선배시민 자원봉사 동아리는 4월 23일과 5월 20일 총 2회에 걸쳐 성남중앙초등학교 후배시민들과 함께 공동체와 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형 세대소통 활동을 진행했다.
□ 이번 활동은 선배시민 자원봉사 동아리 소속 선배시민 80명과 성남중앙초등학교 1·5·6학년 후배시민 20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선배시민과 후배시민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공동체 안에서 누구나 존중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의 의미를 살펴보았다.
□ 신명희 관장은 “이번 활동이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활동에 참여한 박○○ 선배시민은 “서로를 존중하며 소통하는 모습에서 좋은 공동체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후배시민 김○○ 학생은 “환경을 지키는 활동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어르신과 함께 배우고 활동하며 서로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 이번 활동에는 선배시민 동아리 디딤돌, 365성남지킴이, 헬렌공방, JWBC, 지구지기, 가치잇는 걷기, 중원농부, 책 읽어주는 할매할배, 자원순환서포터즈, 빛나리 연극단, JW기자단이 참여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환경 실천 활동 ▲새활용 만들기 ▲내가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학교 안 베리어프리 시설 찾아보기 ▲복지마을·자본주의마을 체험 ▲행복조건 빙고게임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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