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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 주식회사(이하 네오트랜스)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6월 4일(목) 16:30부터 17:30까지 광교중앙역에서 ‘승강기 안전 이용 캠페인 및 합동점검’을 시행했다.
□ 이번 캠페인은 승강기 이용객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역사 내 승강기 안전 이용 수칙 안내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참여를 유도했다.
□ 또한 이날 인근 소방서와 합동으로 승강기 갇힘 상황을 가정한 승객 구조훈련과 구조방법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이 관계기관 협업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시행됐으며, 현장 대응 절차 및 안전조치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네오트랜스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역사 내 승강기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주요 설비의 작동 상태와 안전성을 점검하고, 잠재적인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등 이용객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 네오트랜스는 그간 터널 비상대피로 및 출입계단 개선, CCTV 개량 등 다양한 시설 개선을 통해 비상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해 왔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승강기 분야 안전관리도 한층 더 강화했다.
□ 네오트랜스 최도순 안전보건재해관리실장(CSHO)은 “승강기 안전사고는 작은 부주의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용객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선제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앞으로도 네오트랜스는 철도안전관리 혁신과 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을 위해 취약개소 점검과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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