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문화/교육문화/공연
세대와 부서를 잇는 소통 플랫폼 성남문화재단 ‘보드Y·보드C’운영저연차‘보드Y’와 중간연차‘보드C’구성… 다양한 세대와 직급 간 소통기구 운영
이철  |  ferhee@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6.11  19:42: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은 다양한 세대와 직급을 아우르는 소통기구 ‘보드Y(Board Young)’와 ‘보드C(Connect Board)’를 구성해 조직문화 개선과 내부 소통 강화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해 본부별 입사 7년 이하 직원들로 구성된 ‘보드Y’를 처음 도입해 2030세대 직원들의 참신한 시각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로 운영해 왔다. 올해는 여기에 중간연차 직원 중심의 ‘보드C’를 새롭게 구성해 더 폭넓은 의견 청취와 조직 내 연결을 강화한다.

‘보드Y’는 저연차 직원들의 시각에서 조직문화와 업무 환경, 직원 복지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회의체라면 ‘Connect’(C)의 의미를 담은 ‘보드C’는 구성원 간 연결과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한다는 취지로 재단 내 중간 연차 직원들을 중심으로 조직과 경영진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올해 ‘보드Y’와 ‘보드C’에는 본부별 다양한 부서의 직원 총 21명이 참여해 자유로운 의견 교류를 바탕으로 공감과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보드C’는 지난 4월 첫 회의를 열고 조직문화와 복지, 인사 등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대표이사와 진솔하게 나눴다. 이어 6월 11일(수)에는 ‘보드Y’ 위촉식과 첫 정례회의가 진행되며 두 기구의 활동이 본격화됐다.

특히 ‘보드C’ 회의 과정에서 제안된 일부 의견은 실제 제도 운영에도 반영됐다. 따뜻한 직장 분위기와 직원들의 소속감 향상을 위해 재단은 직원들의 기념일에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6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재단은 구성원들의 작은 의견도 조직운영에 반영하며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윤정국 성남문화재단은 “‘보드Y‘와 ’보드C‘는 다양한 세대와 직급의 직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구성원 간 공감과 연결을 바탕으로 더욱 따뜻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철  ferhee@naver.com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