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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식회사 임직원은 장애인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5월 26일(화)부터 모아온 약 1,333개의 물품을 밀알복지재단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에 오늘 6월 26일(금)에 기부하였다.
◯ 기부물품 전달식은 지난 2018년부터 시행하여 왔으며, 올해는 네오트랜스 본사에서 이관형 대표이사와 굿윌스토어 홍재근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굿윌스토어는 개인이나 기업에게 기증받은 물품으로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증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장애인 임금을 지불하는 밀알복지재단 소속 사회복지 시설이다.
◯ 네오트랜스는 장애인 및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번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임직원들은 신분당선의 양여 대상 유실물과 함께 의류 및 잡화, 서적, 소형 가전제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기증했다.
◯ 이관형 대표이사는 “네오트랜스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이번 물품 기부를 통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앞으로 12월 예정인 소외계층 지원 방한키트, 건강용품 및 식료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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