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뉴스정치
국민의힘 성남시의원협의회, 전반기 원구성 완료 "협치는 시민을 위한 선택, 견제는 의회의 책임”...시민이 신뢰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이철  |  ferhee@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7.02  21:42: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상호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대표의원 이상호)는 제10대 성남시의회는 7월1일 개원을 시작으로 2일 의원총회를 통해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임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제10대 성남시의회는 국민의힘 14석, 더불어민주당 18석의 여소야대 구도로 출범하게 됐다. 국민의힘협의회는 이러한 의회 구도 속에서 무엇보다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상호 대표의원은 "국민의힘은 소수당이지만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책임은 결코 작지 않다"며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에는 적극 협력하고, 의회의 균형과 원칙을 지키는 일에는 책임있는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국민의힘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표의원으로서 당내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다수당과도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정쟁이 아닌 정책으로 경쟁하는 성숙한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재개발·재건축, 교통, 복지, 교육,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현안 해결에 국민의힘 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협의회는 민선9기 신상진 시장이 추진하는 주요 정책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는 한편,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 기능도 충실히 수행하며 균형 있는 시정 운영과 건강한 의회 문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의원총회에서는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다음과 같이 선임했다.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정봉규 의원
•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 김보석 의원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 안광환 의원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민영미 의원

국민의힘협의회는 14명의 의원 모두가 '원팀'이라는 마음으로 시민만 바라보며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다. 또한 다수와 소수의 구분을 넘어 시민의 삶을 위한 정책에는 적극 협력하고, 의회의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균형도 충실히 수행하며 제10대 성남시의회가 성숙한 협치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나갈 계획이다.

 

 

이철  ferhee@naver.com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