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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더욱 밝고 따뜻한 환경에서 상상력을 키우며 자라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삼성전자 Mecha그룹은 자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인공존의 타일벽화봉사활동 프로그램인 '픽셀모아꿈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완성된 벽화를 시공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6월 셋째 주에 삼성전자 Mecha그룹 임직원 2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은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더 건강하게 자라나길 기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한 장 한 장 정성껏 그림을 그렸다. 직원들의 손길로 채워진 타일은 하나의 완성된 아름다운 그림 타일로 완성되었다.
이렇게 완성된 타일들은 8월 1일, 성남시 상대원3동복지회관 부설 “상대원어린이집” 내·외부 벽면에 직접 시공되어 아이들을 위한 화사하고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봉사에 참여한 삼성전자 Mecha그룹의 한 직원은 "그린 타일들이 모여 어린이집의 공간을 생기 있게 채우고, 아이들에게는 매일 웃으며 볼 수 있는 즐거운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벽화 선물을 받은 상대원어린이집 관계자는 "삼성전자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타일 벽화 덕분에 어린이집 곳곳이 한층 더 밝고 희망찬 공간으로 거듭났다"며, "아이들이 매일 다채로운 벽화를 보며 더 큰 꿈과 상상력을 키워나갈 수 있게 되었다며 삼성전자와 주관단체인 드림인공존 모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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