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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종합사회복지관_한국석유관리원 |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에 위치한 은행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진영)은 한국석유관리원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인 후원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석유관리원은 은행종합사회복지관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일회성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계절과 지역주민의 생활 여건, 건강상태 등을 고려한 맞춤형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그동안 한국석유관리원은 휴대용 손난로, 가습기, 온열담요, 전기매트 등 동절기 생활용품을 비롯해 여름철 핸드선풍기 등 계절에 필요한 물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해 왔다. 이를 통해 폭염과 한파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지역주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계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한 먹거리 지원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여름철에는 삼계탕, 장어탕, 추어탕 등 보양식을 지원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김장철에는 김장김치, 명절과 특별한 시기에는 홍삼세트 등 건강식품을 전달하는 등 시기별로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후원품을 지원해 왔다.
특히 지난 6월 은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한 「만수무강 팔·구순 어르신 축하잔치」에서는 팔·구순을 맞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장수기념 꿀세트’를 생신선물로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오랜 세월 지역사회를 지켜온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특별한 생신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한다는 의미를 더했다.
또한 혹서기에는 폭염에 취약한 지역주민을 위해 핸드선풍기를 지원하는 등 계절적 어려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석유관리원의 후원품은 은행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되고 있다.
한국석유관리원의 사회공헌활동은 특정 시기에 이루어지는 일회성 후원이 아니라 매년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더운 여름에는 건강을 위한 보양식과 냉방용품을, 추운 겨울에는 난방·생활용품을 지원하고, 김장철과 명절, 어르신들의 특별한 날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주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석유관리원은 2024년 성남시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는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사회공헌활동의 의미를 인정받은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은행종합사회복지관 박진영 관장은 “한국석유관리원은 특정 시기에 한 번 도움을 주는 데 그치지 않고, 계절과 지역주민의 상황에 맞춰 필요한 물품과 먹거리를 꾸준히 지원하며 오랫동안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이 되어주고 있다”며 “팔·구순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기념 꿀세트부터 혹서기와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세심한 지원까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석유관리원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는 복지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한국석유관리원과 같이 지역사회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함께해 주는 기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공공기관, 기업 및 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은행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례관리, 일상생활지원, 주민조직화, 교육·문화사업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내 공공기관 및 기업·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